안녕하십니까?
효산의료재단 샘병원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효산의료재단은 찬 샘이 샘솟는 냉천동에서 안양지역 제1호 (종합)병원, 안양병원으로 출발하여 오늘까지 왔으며, 이제는 샘병원이라는 병원 명칭으로 새롭게 시작하였습니다.

1967년 안양병원 개원이래 샘병원 현재까지 "사랑을 실천하는병원"으로서 최상의 진료를 꾀하면서 국내는 물론 세계 5개국에 선교병원과 협력, 후원, 의료 선교봉사를 활발히 교류중이고, 외국인근로 자, 지역주민, 복지관 무료진료, 검진을 통해서 항상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애써 왔습니다.
2004년 샘병원 출범과 더불어 안양병원은 안양샘병원, 샘여성병원, 샘한방병원으로 이름을 바꾸면서, 산부인과 진료를 좀 더 깨끗하고 안락한 환경에서 전문적 으로 하고자 (구)신병원을 인수하여 샘여성병원으로 새롭게 태어났으며, 재단 산하 병원의 OCS(처방전달시스템), PACS(의료영상전달시스템), EMR(전자의무 기록) 등 종합의료정보시스템의 구축을 통하여 보다 환자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실현해 나갈 것이며,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지켜 드릴 것입니다.

저희 샘병원 홈페이지를 방문하실 때마다 항상 유익한 정보와 편의를 얻으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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