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장 인사말
안양샘병원은 탁월한 통합의료와 전인치유로 생명사랑을 실현하는 글로벌 선교병원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안양샘병원 병원장 권덕주입니다.
저희 샘병원을 아껴주시는 방문자 여러분, 환영합니다.
안양샘병원은 1967년 개원 이래로 안양 시민들의 건강을 지켜온 의료법인 효산의료재단 샘병원 그룹의 본원입니다.

안양샘병원은 '최상의 진료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병원'이라는 모토로 환자들을 육체적으로 치료함에 그치지 않고 정신과 영혼까지 어루만지는 전인치유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최신 의료장비와 신념과 열정을 갖춘 의료진들이 환자의 회복을 위한 혁신의 자세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지역사회 뿐 아니라, 북한의 굶주린 아아들과 먼 이국 땅의 이웃까지 품을 수 있는 선교기지병원이 되고자 합니다.

안양샘병원을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여러분의 소중한 말씀 하나하나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가정에 건강과 화평이 깃들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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