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장 인사말
안양샘병원은 탁월한 통합의료와 전인치유로 생명사랑을 실현하는 글로벌 선교병원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안양샘병원 병원장 김용복입니다.
안양샘병원을 믿고 찾아주시는 여러분께 전 직원을 대표하여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안양샘병원은 지난 1967년 11월 개원한 이래 50년 간 안양 지역 주민들의 신뢰를 받으며 지역의료의 중심으로 자리 잡아 왔으며, 의료 선교에 힘써왔습니다. 그리고 현재 안양 지역은 물론 전국, 전 세계의 환자분들이 필요로 하는 의료 실현을 위해 최첨단 인프라를 갖춘 '글로벌 샘병원'으로 새롭게 태어나고 있습니다.

안양샘병원에서는 우수한 실력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의료진들이 전문적이고 수준 높은 진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생명존중과 전인치유를 바탕으로 한 분 한 분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심·뇌혈관 분야에서는 높은 지명도를 지니고 있으며, 관절정형센터의 인공관절수술 분야도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통합척추센터, 소화기내시경센터, 호흡기센터 등 역시 우수한 의료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안양샘병원의 오늘은 본 병원을 변함없이 신뢰하고 아껴주시는 고객 분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이루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발전하는 안양샘병원의 모습을 변함없이 지켜봐 주시고, 지속적인 격려와 애정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안양샘병원은 언제나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병원, 의료선교와 봉사를 실천하는 병원, 믿음을 바탕으로 한 의술과 인술로 환자의 치료와 필요에 최선을 다하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고객 한 분 한 분을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존중하고, 기도하며 병원을 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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