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소식 [보도자료] 샘병원-월드비전 경기남부사업본부, 위기아동청소년 지원 업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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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최고관리자
등록일 :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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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병원-월드비전 경기남부사업본부,
위기아동청소년 지원 업무 협약 체결

효산의료재단 샘병원은 지난 9월 17일 안양샘병원 9층 코람데오홀에서 월드비전 경기남부사업본부와 위기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샘병원 김상한 미션원장, 월드비전 경기남부사업본부 최성호 본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위기 상황에 놓인 아동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샘병원(안양샘병원, 지샘병원)은 긴급 지원이 필요한 위기아동청소년을 발굴해 추천하고 지원 결과를 보고하게 되며, 월드비전은 해당 아동청소년에게 긴급 및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기타 협력이 필요한 사업을 함께 추진하게 된다.
월드비전은 경제적 어려움, 학대, 방임 등 다양한 위기 상황에 처한 아동청소년을 조기 발굴하여 긴급 생활비, 의료비, 주거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아동이 안정된 환경 속에서 학업과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샘병원 김상한 미션원장은 “샘병원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병원으로서 의료적 지원뿐 아니라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왔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위기아동청소년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월드비전 경기남부사업본부 최성호 본부장은 “샘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위기아동 지원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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